대학때 한해 선배 있었는데 이형이 얼굴은 개차반인데 머리를 여자처럼 기르고 다녔음...돈이 없어 그런지, 학교에서 제일 먼 버스종점에서 내려서 한 5분 이상 더 걸어가는 자취방을 구했음....늦은밤 종점에서 내리고 집에 가는길에 항상 차들이 살살 오다가 앞모습 보고는 존나게 내뺌...ㅋㅋ
저거 이해는 갑니다..
헌데, 아랫집 남자가, 와이프한테만 말을 건다면?
상황을 바꿔서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같이 있는 사람이 싫다고 하잖아요..
와이프가 둘이 말하는거 싫다면, 와이프랑 같이 살거라면,
최대한 짧게, 그거 가르쳐 줄수 있는 곳 소개 하고..
빨리 말을 끊는게 좋겠지요..
이틀전에 베스트 글 왔던 내용인데..
그때 댓글들은 남편이 아랫집 여자랑 바람피는데 남편 임기응변 지렸다는 뉘앙스였는데..
같은 보배인데 반응이 180도 다르네
헌데, 아랫집 남자가, 와이프한테만 말을 건다면?
상황을 바꿔서 생각할게 아니라,
내가 같이 있는 사람이 싫다고 하잖아요..
와이프가 둘이 말하는거 싫다면, 와이프랑 같이 살거라면,
최대한 짧게, 그거 가르쳐 줄수 있는 곳 소개 하고..
빨리 말을 끊는게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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