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가 억울한 마음이 들긴 하겠지만 무과실은 안 나올 듯.
반대쪽이 상향등인지 암튼 정확히 전조등 불빛에 가려서 보행자가 안 보인 점은 이해가 가지만
썬팅을 짙게 했다면 횡단보도라 전방주시에 더 신경을 썼어야 함.
실제 운전하면 블박처럼 아예 안 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정도는 아닐 거임.
신호가 바뀌는 타이밍이라도 교차로 진입 전이면 엑셀 말고 브레이크에 일단 발이 가 있어야 함.
과실유무나 여부를 따지기 전에 사고는 안 일어나는 게 베스트.
안타깝다
흰옷이 안보일수 없음
블박 렌즈로도 안보이는 상황인데 뭔 썬팅 타령은..................
경찰들이 단속을 못한다면 차량검사 받을 때라도 확인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무지성으로 다니면 사고가 나지 나는 전면 썬팅 5프로 하고 다녀도 잘만보이더라 그냥 유뷰트 처 보면서 운전 했겠지 병신이 아니면 옆자리 여친 젓통 주무르다가 그랬거나..
상대방이 덤프였으면 니가 뒤졌겠지..
아까비
바뀔 신호 기다리는 대신 횡단보도를 예의주시했으면 사고 예방 가능했을것 같은데요?
보행자 편드는 것은 아니지만 빨간불이였을때는 보행자 신호 파란불이였을 확률이 높아보임
과실 따지기 전에 블박이 과실여부를 떠나서 전방주시를 잘 했어야죠.
글고 신호 바뀌는 시간 보면 보행자가 건너기 시작할 때부터 깜빡깜빡거렸을 텐데
걍 폰만 보면서 느긋하게 건너니 저런 걸 당하죠.
블박차가 횡단보호 노면표시 지나기 이전에 이미 녹색으로 바뀌는데.
그리고 영상 기준 차도 녹색등 켜지고 대략 5초 후 보행자와 접촉발생함. 이얘긴즉 보행자등이 적색으로 바뀐지 5초가 지났는데도 횡단보도를 벗어나지 않았다는 말임
(좀 더 보수적인 곳은 차량 신호가 초록불인데 이미 횡단보도 신호는 빨간불인 곳도 있습니다..)
차량신호가 황색불이 될 때까지 횡단보도 신호가 초록불인 곳은 없으니 최소 8초 전에 적색 신호로 바꼈을 꺼에요
여기서 차량 신호는 횡단보도랑 같이 초록불로 바뀌는 차량 신호 (영상으로는 좌측 차량 신호..)
보통은 신호가 바뀌면 급하게 뛰어가기라도 하는데..
괜한 객기인지..
반대쪽이 상향등인지 암튼 정확히 전조등 불빛에 가려서 보행자가 안 보인 점은 이해가 가지만
썬팅을 짙게 했다면 횡단보도라 전방주시에 더 신경을 썼어야 함.
실제 운전하면 블박처럼 아예 안 보이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정도는 아닐 거임.
신호가 바뀌는 타이밍이라도 교차로 진입 전이면 엑셀 말고 브레이크에 일단 발이 가 있어야 함.
과실유무나 여부를 따지기 전에 사고는 안 일어나는 게 베스트.
보행자 편들고 싶은 마음은 1도 없습니다
다만 실제 운행하는 시야는 저렇게 안 어둡습니다
블박차 전방주시 안한거 맞습니다
밤에 비까지 오면 저 정도 시야 맞아요
무단횡단은 개죽음이라는 공식이 빨리 정립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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