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과 결혼했으면 시댁문제로 지지고 볶고 싸우다 후회했을껄?
인간은 망각의 동물
좋았던 것만 기억하려 하지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만 할 사람
지독한 자기연민에 빠져
본인이 문제인 줄 모르고
타인에게 문제를 전가시키는 못된 심보
시궁창에서 건져준 신랑 고마운 줄 모르고
등따시고 배부르니 딴 생각나나 봄
돈과 재산이 절대적인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때가 결혼 후. 뭐 있으면 없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지만 서로 살면서 상대가 나를 대하는 태도와 성격들이 결혼생활을 좌우함. 그냥 둘 중 한명이 이모든걸 끌어안고 희생한다는 마음으로 산다면 불화없이 잘살수있음. 하지만 그걸 참고 또 참고 견뎌야 할 시간이 길기 때문에 힘들다는 것임. 그걸 못버티면 이혼으로 가는거고. 인생은 한번뿐이니 신중하고 또 신중해야함.
거래에서 나만 유리할순 없지.
그럼 홀어머니가 아니잖아?
거짓말은 아니겠지만, 상황묘사가 좀 이상함.
거래에서 나만 유리할순 없지.
그럼 홀어머니가 아니잖아?
거짓말은 아니겠지만, 상황묘사가 좀 이상함.
다들 나는 아닐거야 나는 잘살거야 나는 할 수 있어 이런 대착각을 하고 단점이 명확히 보이거나 집안 차이가 심하게 나면 높은 확율로 이혼을 결심하거나 평생 후회하면서 살게됨.
어떻게 아냐고?
내가..
성격잘맞았던 전남친이 돈많았으면 좋았을텐데
지금은 돈은 많지만 성격이 안맞는 매매혼에 가까워서 두사람을 합친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는 욕심
이 한마디면 되겠는데
다 자기가 제일 힘들죠.. 걍.. 배부른 소리 이상이하도 아닌듯..
배우신 분
인생이 어렵네…
일반 공무원들은 평생해야 거기가 끝인 곳이 시작인 말그대로 고급 엘리트 코스인데???
인간은 망각의 동물
좋았던 것만 기억하려 하지
어떤 선택을 해도 후회만 할 사람
지독한 자기연민에 빠져
본인이 문제인 줄 모르고
타인에게 문제를 전가시키는 못된 심보
시궁창에서 건져준 신랑 고마운 줄 모르고
등따시고 배부르니 딴 생각나나 봄
ㅂㅈ값 떨어지는 순간 남편 바람핀다
나르는 자기 만족이 인생 목표임
잃는것도 있지
세상의 이치를 이리도 모르니
나머지는 결혼시기가 맞아서 그냥 하는거,
그 중 절반은 이혼
짱짱하지만 정상적인 전문직 만날 수 있는데
욕심이 과했음
쏘시오패스 성향일수밖에 없지.
그거보고 결혼해놓고 그게 싫다고 하면 어쩌냐.
순한 남자인데 엄청난 카리스마에 추진력이 있겠냐.
그런 남자는 존중받는게 중요해서 정말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너무 멋있다고 이빨만 털어줘도
엄청 잘해준다.
저렇게 불만인애들은 이빨도 안털어주고 받으려고만해
그러니까 남자들이 빡쳐서 퉁명스럽고 회사 직원대하듯이
하니까 서운해하는거야.
쓴글또쓰고 쓴글 또쓰고
이해하면 변할 거란
알아 줄 거란
오만한 생각
흔히 빠지는 착각
사람 안 변하죠
서로 노력 하는 것입니다
주변이 안정되니 남편의 단점이 계속 부각 될 듯
서로의 발전을 위해 헤어졌지만
가장 서로를 잘 알고 서로의 끝을 본 사람
김은희작가,장항준 감독이 그랬다죠
서울대출신인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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