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가미
당신이 생각하기엔 어느쪽이 더 효율적인가요?
메뉴만 미리 생각하고 정해도 시간은 세이브되고 그만큼 기다림도 줄어드는데요
과연 어느쪽이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덜 줄까요?
문화의 다양성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서로 다르다' 라는건 알지만..우리가 보기엔 우리가 맞는거죠
마트에서 계산대에서
빠르게 계산원이 계산해주면
느릿느릿 지갑열고 카드 찾다가 상품권도 주고 카드도 주고 갑자기 이건 빼주세요 하고... 남편이 헐래벌떡 달려와서 이것도 같이요~ 그러면서 장바구니도 없고 카트에 그냥 담으면 되는걸 굳이 박스랑 가져와서 카트에 박스 넣고 거기에 느릿느릿... 그러면서 영수증까지 한번더 보면서 .....
결국 내물건이랑 섞이는데 내물건도 담으려다가 계산원이 그건 아니예요! 하니 아!! 이지랄...하...
여자들은 한국인 아닌가벼...
마트 가면... 남자들은 계산대에서 물건 지나감과 동시에 바로 카드 줌.
아줌마들... 물건 모두 통과되면 그때서야 물건 주섬주섬 다시 카트에 담고...
지갑 꺼내서 얼마인 지 확인하고... 상품권... 만원짜리... 천원짜리... 꺼내기 시작.
버스를 타도... 남자들은 탑승과 동시에 카드 태그...
여자들... 탑승 후에 주섬 주섬 지갑에서 카드 꺼냄.
존박이 말하는 걸 가만히 보세요. 미국은 보통 커스텀 주문이라 줄이 길어질 수 밖에 없다보니
뭘 먹고 빼야 할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데 머저리들은 코 앞에서 어? 뭐 먹지...라고 하면 똑같이
욕먹는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미국은 저런 머저리들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주문을 놓쳐 쌍욕을 먹곤해요.
커스텀 주문이라 뭐 넣고 뭐 빼달라는 시간은 어느정도 봐주지만 코 앞에서 뭘 먹을지 고르면 총 맞을 수 있습니다. 저런눔들이 한국보다 많다보니 그걸 지적 하는겁니다.
문맹자 뒤에서 기다린 적 있는데...그림으로 주문을....합니다..하....
키오스크앞에서 저러는 인간 너무 많음 하물며 식음료 말고도 키오스크 앞에 길게 줄섯을때 차례가 다가오면 앞에 슬쩍슬쩍 보면서 사용법도 좀 보고 뭐해야되는지 체크하면 좋을텐데 딴짓하다가 막상 키오스크 앞에서는 또 한참 해매기만 하고 누가 안도와주나 눈치만 처보고 있는 개잡종자들이 너무너무 많다
미국 노가다꾼의 말..
자리에서 일어나 잽싸게 교통카드 찍고 하차.. 이게 정석임.
당연히 벨 누르고 일어서서 하차문 앞에 가서 기다리다가 정차하고 문 열리면 내리는거 아닌가?
버스는 어차피 입석으로 타는게 합법이니까요~
일단 주문 상품을 정하면서 이동하고
기다리면서 메뉴를 정정하고
순서가 되면 바로 주문함
정작 본인들은 주문하는 처지에서나 주문 받는 처지에서나
전혀 불편하게 느끼지 못할 수도 있죠 뭐
당신이 생각하기엔 어느쪽이 더 효율적인가요?
메뉴만 미리 생각하고 정해도 시간은 세이브되고 그만큼 기다림도 줄어드는데요
과연 어느쪽이 서로에게 스트레스를 덜 줄까요?
문화의 다양성은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서로 다르다' 라는건 알지만..우리가 보기엔 우리가 맞는거죠
남의 시간을 뺐는거고, 그 가게의 매출을 줄이는건데...
(주문받는 직원이나 음식 만드는 직원 입장에서는 일이 줄어서 좋은건가??)
우리나라에서 그러면 욕먹어도 싸고. ㅎ
왜 씨발 내릴때 운앞어서 지갑열고 카드꺼내서 찍는지원~~~~..깜빡했을터지 머
나도 그런적있으니 ㅋㅋㅋㅋㅋㅋ
빠르게 계산원이 계산해주면
느릿느릿 지갑열고 카드 찾다가 상품권도 주고 카드도 주고 갑자기 이건 빼주세요 하고... 남편이 헐래벌떡 달려와서 이것도 같이요~ 그러면서 장바구니도 없고 카트에 그냥 담으면 되는걸 굳이 박스랑 가져와서 카트에 박스 넣고 거기에 느릿느릿... 그러면서 영수증까지 한번더 보면서 .....
결국 내물건이랑 섞이는데 내물건도 담으려다가 계산원이 그건 아니예요! 하니 아!! 이지랄...하...
분면 찌개류에 있는 메뉴임
"된장 김치 순두부.... 등등"
손님이 김치라고 하는데 사장님이 네~김치찌개요~하니
그 손님 아!! 이거 김치찌개예요? 잠시만요...(열심히 메뉴보더만 결국은.) 김치주세요...
옆에서 밥 먹는데 한번 더 처다보게 됨.
마트 가면... 남자들은 계산대에서 물건 지나감과 동시에 바로 카드 줌.
아줌마들... 물건 모두 통과되면 그때서야 물건 주섬주섬 다시 카트에 담고...
지갑 꺼내서 얼마인 지 확인하고... 상품권... 만원짜리... 천원짜리... 꺼내기 시작.
버스를 타도... 남자들은 탑승과 동시에 카드 태그...
여자들... 탑승 후에 주섬 주섬 지갑에서 카드 꺼냄.
안그런 아줌마들 많아요.
본인 집에 있는 아줌마가 그러신가보네;;
참 정말 개같은 문화.
여기 보배형들입니다
기대마세요
연예인이 그렇다하면 한점 우러러 보는 곳이에요
우리는 ㅈㄴ 빨리빨리 문화잖수
살아가면서 선진국들이라는것들이 선진국이 아니었다는걸 점점 알게된다.
뭘 먹고 빼야 할지를 미리 생각해 두는데 머저리들은 코 앞에서 어? 뭐 먹지...라고 하면 똑같이
욕먹는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미국은 저런 머저리들이 많아도 너무 많아서 주문을 놓쳐 쌍욕을 먹곤해요.
커스텀 주문이라 뭐 넣고 뭐 빼달라는 시간은 어느정도 봐주지만 코 앞에서 뭘 먹을지 고르면 총 맞을 수 있습니다. 저런눔들이 한국보다 많다보니 그걸 지적 하는겁니다.
문맹자 뒤에서 기다린 적 있는데...그림으로 주문을....합니다..하....
내 단골슈퍼는 계산시 머뭇거리면 바로 다음손님꺼 후딱 처리해줌
꼬 앞에서 지갑 꺼내는 사람보면 여자
워낙 한국의 기후가 혹독하여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곧 죽음이니...
미리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 쪽으로 발달했다는...비스무리한 내용을 본 것 같아요...
한국인들 참 대단합니다.ㅎㅎㅎㅎ
한국인의 종특! ㅎㅎ
바코드 다 찍고 얼마예요.
얘기 나오면 그제서야 지갑에서 카드찾는 할줌마들 널렸음.
위험하다고 안내하지만
이미 사브작사브작 내릴 준비 끝내놓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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