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보수정권과 진보정권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
바람이 아무리 불어도 옷을 벗지않고,
태양이 햇빛을 내리쬐어야 옷을 벗는 이솝우화가 생각남.
이와같이 생각하는것이
보수정권은 부동산에 대한 규제를 풀어 부동산 시장의 움직임을 원활하게만들어 수도권의 부동산 가격이 안정적으로 흘러가는 반면에
진보정권은 지금까지 계속 다주택자들을 견제해서 여러가지 규제로 압박을하지만 이게 오히려 시장자체의 움직임을 막아 수도권의 집값이 폭등하는 결과만 불러오고 있음.
부동산 시장은 판매자들에게 아무리 규제를 강화하더라도 그들이 정권5년만 버티자라는 생각으로 문고리를 걸어잠거버린다 라는것을 기억해야함.
적당한 정치적 타협은 부동산정책에 있어서 필수불가결인라는것을 진보정권도 이제는 그동안의 실패로 알아야함.





































흐름의 배경이란게 있는데 경제를 개씹창말아먹고도 부동산가격이 소폭하락이나 유지되는게 그게 떨어진거냐 처 오른거지 끌끌끌
애초부터 경재씹창내서 부동산부양이나 해볼려고 한게 눈에 다보이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경제성장률은 노무현때 4.7%를 기준 지금까지 계속 꾸준히 줄어들었음.
어느정부가 잘했다고 할 처지가 안됨.
그런데 왜 발작일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