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버닝썬 경찰총장’으로 알려진 윤규근 총경이 정년을 1년가량 남겨두고 명예퇴직했다.
윤 총경은 2019년 클럽 ‘버닝썬’ 사태 당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불린 사실이 드러나 유착 의혹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경찰청 인사담당관 신분이었던 윤 총경은 버닝썬 의혹이 불거지자 직위해제·대기발령됐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8695?sid=102
B규근 인가.. 돈은 참 잘들 챙겨
역시 하나만 하질 않는 구나. 비호받으면서 편하게 근무하다가 명예퇴직했잖아
코스닥 상장사 녹원씨엔아이(옛 큐브스) 정모 전 대표로부터 받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혐의와 정 전 대표에게 휴대전화 메시지를 삭제하도록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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