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5 여성이 자기
취미가 봉춤이라고 소개하길래
봉춤이 뭐요? 하니
폴댄스라고 해서 웃었던 기억
골프 프로
테니스
흔한
요가 강사 (여자 직업중 가장 흔한)
그러나 패쓰하는게 좋음
그리고
여자 헬스코치 부터 에어로빅 강사까지
다양한 직업 여성 만나봤지만
폴댄스 여성 원톱
엉덩이는 돌덩어리 같고
허벅지는 그냥 쇠덩어리
조이는 힘이 너무 쎄어서
아프다고
좀 살살하라고 성질 냈더니~~
답변이
오퐈, 나 힘준거 아니야~~
해서
머쓱~
진짜 가만히 있는데도
움찔움찔
빡빡 ~~
조여오는데 버틸 재간이 없어라
반면
상체는 한없이 부드럽고 유연해서
막
상하
좌우로 흐느적 거리는데
그 큰 키에서 뿜어져 나오는
가슴 출렁거림과 운동성
그리고 허리를 안았을때
탄력은 ~~ㅎㄷㄷㄷ
걸을때마다 허리에 두른 내 팔과
손이 튕겨져 나올만큼
마치 고무공같은
탱탱함은 압도적~~
집에 와서도 손가락 끝이
피아노 치는 느낌
아~
이거 어떻게 설명하나? ㅎ
과거 테니스 선수출신 여성도
몸이 단단하고
허벅지는 말벅지 였으나
허벅지 아름다움은 봉춤녀에 비할바가 아님
천국을 경험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폴댄스 여성 강추
다음엔 서서하기의 노하우
공개 예정 ㅎㅎ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