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에서 병문안 왔을 때 사진이라고 하네요.
대중과 친근했던 배우 한 두분씩 떠나네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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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금)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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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도 아저씨 전국 돌아다니시며 맛있는거 드시는거 보곤 합니다.
아침부터 먹먹한 기분 ㅠㅠ 편히 쉬셔요
지금까지 안티도 없고 , 구설수도 없는 진짜 배우셨는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하는사람 이란 조각상을 만든 사람은?
철수:로댕이라고 씀.
영희:눈이 나빠서 오뎅이라고 베껴씀.
최불암:덴뿌라....
만나서 회포들도 푸시 고 못다하신 얘기들도 하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암산에 오를 때마다 선생님의 말씀과 연기하시던 모습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네요
그간 못한 회포 푸시길 바랍니다.
잘 잘가세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니 처음 뵌 기억
선생님이 걸쭉한 목소리로 나레이션 하신 게 최고입니다
수사반장때부터 한국인의 밥상까지
제 생을 오랫동안 함께 걸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생님 편히 좋은곳 가셔서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최불암시리즈 덕분에 웃고.울고 감동받고 희망을 얻고 감사했습니다
고인의명복을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제 아내도 3년전 천국여행 떠나서 최불암선생님과 찍은 사진중 나혼자 남았네요
최불암선생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근엄한 연기부터 해서 최불암시리즈까지 많이 울었고 많이 웃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눈치챙겨야져
나도 2찍을 졸라 싫어하지만, 이렇게까지 하는건 아닙니다.
고맙습니다. 좋은곳에서 영면 하세요.
난 우리할아버지가 생각난다.
그곳에서도 행복하세요
또 한 시대가 저무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전원일기 김회장역활 맡을때가
50대였다니 참.
한국의 말론브란도였음.
먼저 가셨으니 편히 잘 쉬세요
반장님
안녕히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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