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청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명동을 갔는데 명동거리 인파의 대부분이 외국인들로 북적대고 있었습니다
낮시간이라 명동 차없는거리 초입부터 시끄러운 소리가 쩌렁쩌렁 울리더니..웬걸?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개독( 제대로된 기독교라 인정을 못해서 개독이라 지칭합니다)에서 파견나온 인간들이 시끄럽게 혹새무민 하고 있더군요.
다들 아시다시피 예수 믿어야 천국가고. 안믿으면 불신지옥 떨어진다는 내용만 주구장창 씨부리고 있더이다.
한국말을 모르는 외국인조차 그 모습을 보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고 무슨 저런 것들이 다 있냐는 표정으로 지나가네요.
합법적으로 중구청에 집회 신고를 하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결코 좋게 보이거나 아름다운 모습은 절대 아니었습니다.
진짜 개독은 정신병인가 봅니다.
조금위 명동성당 한 컷 담아보면서 과연 신은 존재할까?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게 하지 마시고
얼른 벼락이라도 내려 저 신도들을 데리고 가주시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이 각박한 세상에서 살아가게 하지 마시고
얼른 벼락이라도 내려 저 신도들을 데리고 가주시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예수 갸도 말을 존내 안들어 처먹어서 십자가에 못박혀 뒤진 아이랍니다..
말이 안통하는 애들이지요 껄껄껄
휴거좀 해라.
그래서 저래도 못막음
원래 저자리 강아지 팔던 할매 있던 자린데;;;
찢재앙부터가 개독이거든? 개독이니 맨날 sns 중독돼서 저지롤 하겠지만 ㅉㅉㅉ
최대의 사기꾼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죄를 지었으면 기도를 쳐 할게 아니라
죄지은 상대방에게 사과를 해야지.
먼 지랄들이냐?
그래서 보면 천주교나 불교가 더 좋아 보임.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