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ㅉ 로후주택 쪼매 수리해가
9월초 당근마켙에 전세를 내놨는데
첫날 한분 보고 가고 10월 중순까지 아무도 보러 안옴...ㄷㄷ
가을 이사철도 다 끝나가고...ㅈ됨을 감지
고마 내년 봄으로 밀리는갑다
포기...ㅠㅜ
거의 잏고 지내고 있었는데
한 일주일전부터 매일 물건보자 연락오고...
오늘은 아침부터 전화오고...방문객 처리하고...점심...오후 조금전까지
급기야 서로 계약하겠다고 내가 먼저 계약을 하네마네...
무슨 날잡았나?..연락순서로 교통정리 하느라 진땀빼고
후순위 방문자분들 문자돌려서 양해구하고
김무열 살려내! 댓글 달시간도 읍시 정신읎시 하루 보내고...
겨우 마무리 짓고 커피한잔 쌔리고 쉬고 잏는데
방금도 전화와서 일요일 물건봐도 되냐고...문의 ㄷㄷ
이게 낚시꾼들이 말하는 물때인가?
희안하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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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




































슬슬 추워지니까 난리네예;;
우에끼나 밀크 살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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