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일이지 했는데
남편이 몰래 땠네요
ㅋㅋㅋㅋㅋㅋ
1년 됐으니 떼라고 했었는데
싫다고 했거등요
실력이 초보인데 ㅠㅠ
아.. 제마음의 부적과도 같은건데 말이죠 @..@;;
조회 165 |
추천 4 |
2026.05.14 (목) 18:22
먼일이지 했는데
남편이 몰래 땠네요
ㅋㅋㅋㅋㅋㅋ
1년 됐으니 떼라고 했었는데
싫다고 했거등요
실력이 초보인데 ㅠㅠ
아.. 제마음의 부적과도 같은건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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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만 계속-> 이것 붙여유 ㅋㅋ
사라지니 허전해요~
실력은 초보라고 붙이면
근처에도 안올듯해요.
초보라고 붙이고 다니면 좀 든든하죠.
근데 초보를 왜 땠냐말이쥬 ㅠㅠ
뗀지 모르고 4일을 다닌것도 웃기네요 ㅋㅋ
헌화로에 꼭 가시길바래요
그러고보니 헌화로갔을때 찍어놓은 동영상있는데
찾아봐야겠어요ㅎㅎ
남편한터 가쟀더니
갈때는 부우앵~ 지나갔고
올때는 태백 넘어 집에 왔네요 ㅎㅎ
더 깐족거리며 방해하는 인간들도 있어요
1년 붙이셨으면 그만 붙이셔도 될 듯요
초보 안붙이고 다니네요.
잘 다니는거 보면 제가 운전을 잘 가르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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