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큰 구매대행업체을 이용하여 위닝 헤드기어를 주문한 후 (23.10월 경 주문~26.2.5 주문 취소 통보)
담담하게 꾹 참으며 2년 4개월을 기다려 오던 중 문자 하나가 왔습니다.
만들던 일본 장인이 사망하여 더이상 바느질을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주문 취소하겠으니 환불 계좌를 보내라.
도무지 믿기지 않는 어이없는 거래 취소 통보인데요. 이게 과연 사실일까요? 제가 주문할 당시에 비하여 물건 가격이 현저하게 상승하였습니다.
"사장님 손해가 되실까봐 그런 것이라면 저는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니 손해를 전부 보전해드리겠다."라고 했는데 안 됐습니다. 일본 거래처에 주문 넣으신 주문서 사본이라도 보여달라, 장인 사망 공지를 받으셨다 했는데 그 문서라도 보여달라 했는데 회사 대외비 극비 사항이라 공개 불가하다 합니다. 관련 문서를 첨부하여 통지하면 상대도 수긍할 텐데 어떠한 증빙도 없이 상식적이지 않은 내용을 믿으라고 강요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주문인데 제가 확인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사례가 빈번한지요? 회원님들께서 듣고 경험하신 사례를 들려주십시오.
사실이라 해도 위닝의 무책임한 처리 방식과, 2년 넘게 기다리게 한 후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 구매대행업체의 책임 문제에 대하여 한 번 공론화시켜보고자 합니다.
살다살다 물건 만들던 장인 한 명이 사망했다고 2년 4개월 기다린 고객의 주문건을 취소시켜야만 하는 글로벌 스포츠 용품 업체가 있답니까. 대응방법에 대한 조언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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