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인이 로또 5,000원 걸려놓고
저더러 1등되면 뭐할래 묻길래
너무 크지않은 국산 고배기량 자동차 사서 기름값 걱정안하고 타고싶다라고 했습니다
차라고 하는것이 하루에 몇시간 아니 몇분 안타지만 그 잠깐의 이동시간에 주는 일체감이라는게
분명 다운사이징 터보랑 고배기량 자연흡기랑은 너무나 다르고 젊은이들이 타는 날렵한 아반떼 N이나 스팅어같은 차량도 물로 좋겠지만
지금은 턱시도 입은 은가누가 더 좋은걸 어쩔수가 없네요
힘을 숨겼다가 필요할때만 넉넉히 보여주는 그 여유로움이 참좋습니다
지금으로선 eq 900이 눈에 들어옵니다





































좋더라구요
GDI만 있어서...
이방면에 엔진 내구성까지 좋은건 더 구형인
신쿠스 초기형 4.6으로 가셔야 ㅋㅋ
지금도 하루에 3~4대는 필수로 봅니다 거의3.8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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