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다시피
섬에서 나고 자라서
반찬으로 회를 먹던 점미다.
5위
겨울에 작업하다 잡힌 대구를
배에서 바로 떠먹은 대구회.
4위.
어릴 때 맨날 천날 낚아서 대충 막 썽그린
문조리회.
얘는 무적권 촌된장이랑 무그야됨.
3위
기름기 뺀다고
탈수니 뭐니 해서 스펀지같은 장어말고
기냥 손가락 한마디만하게 썰은 붕장어회.
2위.
막 낚아서 중지만하게 썰은
학꽁치회
얘도 온리 된장이랑 먹어야 됨.
1위.
갠적으로 으뜸이라 자부하는
쥐고기(쥐치)회.
어릴때 밤바람이 몹시 많이 분
다음날 아침이 되면
친구들이랑 기절해서 떠밀려온
쥐치를 주으러 다닌 추억도 있고
그 탱글함이 일품이라 젤 좋아함.
특등은..
가만 누버있으면
친구가 잡아와서
손질해서
이뿌게 회 떠서
묵어라~~~하는 무위도식 회..ㅋㅋㅋ
수다리횽 봤죠?
광어니 돔이니 이런건 안쳐줘여.ㅋㅋㅋ
덧.
쥐치는 생긴대로 넓은면이 파도를
그대로 맞기땜에
바람이 많이 불거나 태풍이 오면
기절을 잘해요.ㅎ




































조림은 병어가 젤이쥬
회는 광어,우럭 회만 아는 사람입니다.
탱글탱글.
갠적으로 뽈락은 젓갈이 으뜸이에요.^^
껍데기 벗기던게 생각나네유
쥐치회 많이 먹었었쥬
옛날에는 전어 그다지 없었는데유
쥐치가 제일 많이 잡힘
아나고 잔칼집을 열라리낸후 토막친건 인정
난 개상어를 토막친걸 젤1순위 침
땡초 항거들어간 뜨건한 대구탕 존맛탱
생태탕 외엔 무의미.
잡으면 바로 죽는 생선들이 맛나다고 하긴하더라구요.
비싼 병어,농어,민어보다
청어회가 맛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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