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제 나이 31살입니다.
얼마전 아기가 태어나 애아빠가 됐구요.
제가 현직장에서 2년간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다가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면서 부서 이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전 부서 팀장님이 연락와서
작년까진 자기 부서라서 인사평가를
본인이 하는데
계약직이라서 연봉협상에 의미는 없을거라고 통보 받았습니다.
이 부분까진 이해를 하는데
원래 회사가 계약직이 없었고
첫 사례기는 한데 원래는 정규직으로 입사시
1년동안 평가기간 제외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1년뒤에도 연봉 동결인거죠..
즉, 총 4년동안 연봉 동결이고
2년뒤 연봉 협상시에도
높은 인상률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계산해보니 끽해봐야 2.5 ~ 5% 인상일텐데
85만원이나 170만원 인상이 끝일 듯 싶습니다 .
월 5만~10만원정도...
5년차인데 연봉이 그게 맞나 싶은데
이직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있는게 나을까요.
복지라곤 차량으로 출퇴근 관리를 해서
집에서 바로 출퇴근 하는것 말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빨간날 다 쉬기는 하는데
당직 있으면 24시간 집에서 대기,
자주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평일에도 긴급출동 대기로 술한잔, 어디 나가지도 못하는 평일에도 긴장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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