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현재 이혼을 확정하고 두 아이를 홀로 키우며 피눈물 속에 살아가고 있는 아이 아빠입니다.
제가 범죄자가 되더라도 저들이 주장하듯 가정폭력범, 스토커가 되어 끝장을 내겠다 제가 얼마나 절박하고 분했으면 이런 생각까지 했겠습니까. 지난 4년 동안 참아왔던 진실을 밝히고, 저와 제 아이의 삶을 짓밟은 자들을 세상에 폭로하고자 이 글을 씁니다.
1. 일방적 가출과 아이 앞에서의 112 허위신고 연극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전말은 이렇습니다.전처 안O정은 일방적으로 가출한 뒤 협의이혼을 강요했습니다. 저는 성격차이라며 대화를 원했고, 아이와 함께 전처를 찾아갔습니다. 그 자리에 누군지도 모르는 제3자(N씨)가 나타났습니다.
전처와 N씨은 아이가 바로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면전에서 제가 욕설과 난동을 부린다며 112에 허위신고를 하고 연기를 시작했습니다. N씨은 아이 앞에 입에도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었고, 엄마라는 자는 자식을 비하하는 말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 일을 계기로 이혼소송을 제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2. 거짓 서류 제출과 이혼 판결의 진실
이혼 소송 과정에서 창원대 근처에서 네일뷰티업을 하는 N씨은 당시 112 허위신고서를 법원에 제출하며 저를 유책배우자로 몰아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재판 결과, 재산분할 8:2, 양육비 자녀당 50만 원으로 확정 판결이 났고, 전처는 소송 중 스스로 친권 및 양육권을 모두 포기했습니다. 현재 저들은 N와 짜고 최저임금 200만원 소득을 올린다 주장하며 단 4년간 한푼의 양육비도 주고 있지 않는 실정입니다.
3. 1분 거리 공모자의 존재와 계획된 야반도주
소송 과정에서야 알게 된 충격적인 진실이 있었습니다.창원대 근처에서 네일업을 하는 N씨은 알고 보니 저희 집과 불과 1분 거리에 살던 여자였습니다. 전처의 일방적 가출과 야반도주는 단순한 불화가 아니라, N씨와 사전에 준비하여 함께 네일뷰티 사업을 하려고 계획된 행동이었습니다.
4. 동네 허위소문 유포... 아이의 학교와 학원 길까지 막아버린 엄마
저들이 저지른 가장 악질적인 짓은 바로 제 어린 아이들의 삶을 파괴한 것입니다.자신들의 계획된 악행을 덮고 저를 매장시키기 위해, 현재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전남편이 가정폭력범이다"라는 교묘한 허위소문을 퍼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라는 자가 퍼뜨린 소문 때문에, 제 어린 자녀는 동네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고 학교와 학원조차 제대로 다니기 힘든 지옥 같은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자식의 미래와 마음에 피멍을 들게 하면서까지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자들입니다.
5. 4년의 견딤, 그리고 형사고소
저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4년이라는 시간을 죽은 듯이 참아왔습니다. 그리고 이혼 확정 후 전처, N씨, 그 남편 P씨을 형사고소했습니다. 저들은 법망을 교묘히 피하려 했지만, 수사기관 조사 결과 자녀 면전 허위신고 및 정서적 학대 행위 등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가 인정되어 검찰로 기소 송치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 좀 도와주십시오.
남의 가정을 파탄 내고 아이의 삶까지 망가뜨린 자들이 창원대 근처에서 네일사업(N씨)과 전처 바이퐁O 사업체를 운영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승승장구하며 사는 것은 세상의 순리가 아닙니다.
범죄자가 되는 것을 각오하고 이 글을 씁니다. 전처를 포함해서 저들이 승승장구하며 살면 안 되는 게 세상의 순리 아닙니다. 이제는 행동을 할려고 합니다.
창원대 근처에서 네일사업을 하고 있는 N씨, 그의 남편 P씨는 도대체 누구인지, 그리고 바이퐁O 사업체를 운영 중인 전처 안O정의 파렴치한 실체가 세상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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