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까지 흙수저 가정에서 빡시게 살아와서 그런지 40대 집입후 공황장애?우울증이 오는 바람에 이거 큰일났다 싶어서
바로 정신의학과에서 약먹고 잘 다스리고 있습니다.
40전까지 감기도 안걸리는 체질이었는데..40데 진입이후 몸이 맘같지 않네요ㅠㅠ 비염에, 감기에..
유전적으로 치아가 안좋았지만 경제사정 때문에 미루고 미루다 40된 기념으로 싹다 갈아 버렸는데 딴 돈천만원 들더라구요...
이가 좋아져서 그런가 살도 포동포동 올라오다보니, 체중증가로 인한 성인질환이라고 해야하나? 살살 오는거 같기도하고...
키 181에 60킬로대 몸무게였는데 현재는 181에 70후반이네요.. (근 1~2년사이에 10킬로 이상 증량..)
40되고 첫 대장내시경에서 와따시만한 용종도 띠고 두번째 내시경에서도 어김없이...2개를 제거했네요..
최근에는 속도 더부룩하고, 변비도 생기고, 가스도 차고, 배만나오고 ㅠㅠ
그러다보니 식욕도 떨어지고.. 술도 예전만큼 못먹겠고..
운동은 힘들고(소실적 체력 믿고 있다가 올해 반기문 마라톤10km를 준비없이 뛰는바람에 무릎도 무리가 온거 같고..)
이거 아차 싶어서, 어제부터 하루 한끼만 먹는걸로 관리시작하고 있습니다. 2일차인데 속은 좀 편해진거 같네요.
영양제는 30대때 몇번 먹어봤는데 더 피곤해지는거 같아서 현재는 따로 먹는건 없습니다.
지금 관리 못하면 더 나이들어서 평생 고생할꺼 같은데.
회원님들의 관리 비법이 따로 있을까요??



































눈도 노안오고 여기저기 다 아프네요ㅜㅜ
감기고 나발이고 몇날 며칠 술마시고 놀고 그랬는데..
지금은 안아픈곳이 없네요.ㅡ,.ㅡ
식사 후 가벼운 산책이라도 한시간정도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주 2회정도 10KM정도 뛰고 있습니다.
제 나이 44살 입니다. 30대처럼의 몸만 믿고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대로는 안되지싶어 꾸준히 하려 노력 중입니다.
40은 마법의 나이 같아요
운동합니다. 의사가 하라고 해서 합니다
몸에 뭐가 생기기 시작하고
건강검진 재검뜨고 수치 간당간당 해지고
운동 하시고 영양제드시고
안 좋은거 인간이든 음식이든 가급적 피하시고
화이팅 하세요
뭐랄까. 운동을 하고 좋은걸 먹어도 밑빠진 독에다 뭘 들이붓는 느낌이랄까요.
그 활력이 안생깁니다. 만사 귀찮아요 누워있고 싶고
못버팁니다 ㅜㅜ
ㅜㅜ
우울증이신분들은 징코xx 은행잎추출물 드시면 효과있으니 약국에서 사드셔보시길
심근경색 두번맞고 정신차리고 자전거, 수영, 등산 틈나는데로 하다보니 취미로까지 발전했네유..
체중 100kg > 80kg
허리사이즈 36 > 32로 변신
흡연X 음주 행사 있을때만 마실려고 노력함 운동(주 2-3회 달리기(5Km이상)또는 주말 축구) 식사(소식 할려고함)
이런식으로 살아야 몸 탈 없이 지내는것 같아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