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허리 수술은 왠만하면 하지 말라고 권합니다.
너무 고통스럽고 일상 생활이 힘들때 하는게 허리 수술인데.
허리 수술받는다고 허리 통증이 꼭 사라지는것도 아님.
오늘 작고하신 최불암 선생님 연세가 87인데
86세에 어르신에게 허리 수술을 권하다니~~
세상에 만약이라는게 의미가 없다지만 허리 수술을 안 받으셨다면
아직도 한국의 맛 프로에 나오셨을텐데.
천국에서 영면하시길 기도합니다.




































섬망증상 -> 거의 옵니다
주위에 나이 많이 드신 부모님들 수술 한다고 하면 절대 못하게 말해줌 그 돈으로 부모님 죽을때 까지 여행이나 함께 다녀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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