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판 사이트에 올라온 사연인데 보배 형님들 생각이 궁금해서 가져왔습니다.
국밥집에서 계산하는데 영수증에 '김치 추가 1,000원'이 찍혀 있었답니다.
리필한 것도 아니고 처음 나온 김치였다고 하네요.
천 원이 아까운 게 아니라 그 순간 정이 확 떨어져서 그 집은 다시 안 간다고 합니다.
같이 간 친구는 요즘 물가에 그럴 수도 있다는 입장이고요.
국밥에 김치값 따로 받는 거, 요즘 물가면 이해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시 안 가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출처: 익명 재판 사이트 땅땅(ddangddang.kr)에서 판결 중인 사건)





































저는 단골이고 물건도 많이 삿었고 했는데 언젠가는 손에들고 가기 애메한데 봉투 하나 어떻게좀 안되겠냐고 했더니 봉투를 사라고 .... 다른 가게는 책상밑에서 그냥 흰봉투 하나 주는데 .. 거기는 ... 너무 매정하게 ...
그 뒤로 안가요 ...
그리고 그 김치도
중국산일텐데요 .... .. 얼마나 많이준다고 그걸 따로 받는지요 ...
파값, 당면값 조미료값도 따로 받을 사람들이군요 ..
국밥 가격에 김치 포함된거라
미리 메뉴판에 고지 안하고
계산할때 요구는 기망 더더욱 아니라 봅니다
이미 선례들이 좀 있어요. 일식집들이요.
그런데 처음부터 나온 김치를 아무런 안내문도 없이 천원 더 받는것은 사기행위로 보여집니다.
올해 오픈한 단골 닭짬뽕 집에서 밥 반찬 무제한 주다가 밥 추가요금 받습니다
디지게 퍼가고선 디지게 남기고 버려서요
아쉽지만 이해는 되네요
고지해도 안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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