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문제도 너무 꼬여 있다.
우리 나라가 계속 발전 하기 위해서는
남북 문제도 하루라도 빨리
지금처럼 긴장 상태에서 벗어나 해빙 분위기가 와야 한다.
꼬여진 남북 현 대결상황에 물꼬를 틀어 줄 인물이 현 교황이라 본다.
공교롭게도 교황은 미국 국적 출신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접촉을 이어 줄수 있는
가장 영향력의 가능성을 가진 인물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신뢰 회복의 가교 역활을 할 사람은 교황이라 본다.
미국 이란 전쟁때문에
트럼프와 교황의 사이가 조금 나빠 졌지만
이제 미국,이란 전쟁도 마무리 되어가고
트럼프는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북한 문제를 풀기 위해서
어떤식으로든지 대북 접촉을 시도하려 할것이다.
트럼프와 교황은 어찌 되었든
같은 미국 국적의 사람들이니
이번에 관계 회복도 하면서 교황이 대북 특사로
방북을 추진한다면
북미 접촉의 신호탄이 되면서 교황은 한반도 평화의 전령사 역활을 할수 있다 본다.
이 세계사적 흐름에 부응 해서
남북 신뢰 관계 회복을 하면서 한반도 번영에 대한
디딤돌을 만들 기회가 올수도 있다 본다.
주도적 역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판 깔아주고 그 판의 변화를 살피면서 주도적 역활의 자리를 찾는게 지금 우리 정부가 할수 있는 현실적 대안이라 본다.
남북 문제가 잘 풀려야
우리 대한민국이 근본적으로 발전의 기반 마련 할수 있다는 것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역할 o)
전령사 역활 x
(전령사로서의 역활 - 과거엔o 지금x)
주도적 역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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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잘 읽었음
그래서 교황이랑 트럼프랑 다시 어케 친해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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