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삼촌이 국민학교시절 외할아버지 구타에 못견디고 서울로 상경해서 양복공장들어가서 재봉틀질부터 배웠더랬죠.
초중퇴로 무얼할수있었겠습니까
그냥 무작정 일하고돈벌고 어린나이에 장가가서 딸 아들 낳고 세탁소 차려서 돈버는 재미에 쉬는날없이 일하고 초딩큰딸이 티코하나 갖고싶단말에 한걸음에 달려가서 바로 샀더라구요. 그리고 자격증도 취득해서 세탁소도 잘되고 가게건물도 사고 그 옆 주택도사고 이래저래 성실하게 일만하며 살다가 애들다크고나니 외숙모가 못살겠다 이혼하자해서 이혼하며 건물이며 재산 반절이상 넘겨주고 대장암걸려서 돌아가셨습니다.
암걸렸어도 자식새끼들 돈줘얀다며 제대로된 치료도 안받으시고 아들놈 차사주고 피자가게차려줘얀다며 돈아끼시며 눈감으셨네요. 자식놈들 장 치르고 난 후에 무연고처리로 유골 버리고 바로 쌩..
몇달 후 결혼했는데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초중퇴로 무얼할수있었겠습니까
그냥 무작정 일하고돈벌고 어린나이에 장가가서 딸 아들 낳고 세탁소 차려서 돈버는 재미에 쉬는날없이 일하고 초딩큰딸이 티코하나 갖고싶단말에 한걸음에 달려가서 바로 샀더라구요. 그리고 자격증도 취득해서 세탁소도 잘되고 가게건물도 사고 그 옆 주택도사고 이래저래 성실하게 일만하며 살다가 애들다크고나니 외숙모가 못살겠다 이혼하자해서 이혼하며 건물이며 재산 반절이상 넘겨주고 대장암걸려서 돌아가셨습니다.
암걸렸어도 자식새끼들 돈줘얀다며 제대로된 치료도 안받으시고 아들놈 차사주고 피자가게차려줘얀다며 돈아끼시며 눈감으셨네요. 자식놈들 장 치르고 난 후에 무연고처리로 유골 버리고 바로 쌩..
몇달 후 결혼했는데 잘 살고있는지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산골할수 있는 공간이 화장장마다 있습니다
고인의 이름과 사진 생년월일 사망일시까지 적혀있는데
투기하기는 어렵죠
주작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본 봉안함이 아니고 얼굴각인한 도자기 봉안함 개비싼데, 개비싼 봉안함을 따로 구매해놓고 버리고 간다고?
종교는 기독교? 기독교 까기위한 주작이지.... 얼굴, 이름으로 누가 상주인지 바로 추적가능한데, 앞에 버리고 간다는게 말이안돼지... 보는눈이 얼마나 많은데, 길가도 아니고 쓰레기장에 버려? 말이 돼는 소리를....
가족이니 잘 모실 거라 생각하고 부탁했는데
용돈도 안 주면서 시킨다고 버리고 갈 수도~
일베충들 하는 짓을 생각하면 충분히 저러고도 남음.
설마?
저럴거면 무연고 처리하겠지
뭐하러 돈들여 장례 치루고 유골함만 유기할까.
누가 권력 준다면 일년안에 박멸 시켜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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