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차 보험사와 제 보험사는 다릅니다.
보험사에서는 제 과실을 100:0이라고 합니다.
상대차량 대물(수리비+렌트)만해서 277만원이 나왔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차는 모닝인데 앞범퍼가 깨져서 앞범퍼 교체로 32만원 나왔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CHuqYSEvzk
보험사에서는 상대가 간 정비소에서 예상수리비용으로 160나올거라고 알려줬었습니다.
뒷범퍼 교환 및 도장 작업과 백패널(뒷범퍼 탈착 후 보이는 패널) 판금 및 도장 작업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차 수리비 심사 완료되어 총 보험금 처리 금액 안내를 어제 했는데
렌트비용과 수리비 합쳐 총 2,776,197원이라고 합니다.
보통 예상견적비용보다 적게나올텐데(저는 예상견적비용 60나왔지만 32~36으로 마무리됐습니다.)
277은 과하다고 생각이들어 혹시 여기서 자주말씀하시는 과다청구이거나 보험사가 제편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상대차량은 그랜저인데 뒷범퍼교체비용 50~60으로 알고있는데 277이
나오는게 제대로 청구된건지 질문드립니다.
만약 부당청구일시 보험사에서 지급을 하였더라도 대처할수 있는 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보험사에서 지급을 하면 이의신청도 못하게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초보운전이고 잘 몰라서 그러는거니, 욕설은 자제부탁드리겠습니다.










































렌트 한달 꽉꽉이면 천 넘것네
범퍼 백판 트렁크리드 및 탑오픈시스템점검
사고 전 사진, 사고 후 수리완료한 사진, 수리한 공업사에서 발행한 청구서....
보여달라고 하면 됨...
너님 나님이 맨 돈 모아서 저 님 사고에 쓴겁니다.
보험사는 자기 자산을 사고처리에 쓰지 않아요.
상대가 대인 안했으면 천사임.
담당자가 연락이없어서 진행되고있는건지 모르겠네요
백패널이면 범퍼만이 아니라 그 앞 패널까지 손상이 가서 잡는거까지인데..
탈착비만 십만원씩 받아 먹는데 저 금액이 되나요??
어디 카닥에 사진 한장 띡 올리고 받은 초기 견적 아니죠??ㅋㅋ
범퍼교체, 패널 도색판금 160만원, 렌트비 120정도로 280가까이 나온거면 상당히 저렴히 잘나왔네요
대인은 별개로 연락 올겁니다
정체구간 신호대기중 뒷차가(1톤트럭)
때려 박더군요..
정말 큰 소리와 함께 잠시 멍하더군요
잠시후 내려서 보니
트렁크 하단 세로로 2센치 찢어지고
범퍼는 찍혔더군요
우측 리어램프 하단 약간깨지고..
트럭운전자가(회사차량 운전한듯)
너무 어리고 너무 미안해 하더군요
대인없이 렌트없이 사업소 방문해서
부품준비되면 올테니까 준비하라했죠
견적 얼마나온줄 아세요?
230만원 나왔습니다.
트렁크,범퍼교체하고 관련부속 교체하고
그게 전부입니다..
그랜져는 더 비싸겠죠
더구나 렌트까지 했으니..
대인은 없는거 같은데 고맙게 생각하고
다음부터는 안전운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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