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박 차량(모하비)이 지하2층에서 지하1층으로 올라 가는 길입니다.
창문을 내리고 서행으로 올라 가다
벽면에 상대방 차량 불빛이 보여서 멈추었는데
상대방 차량이 그대로 내려오면서 발생한 접촉사고 입니다.
블박은 휠과 구지 찾자면 물받이
상대방은 운전석 범버 전체로 주장
도로폭은 3.25미터로 모하비 차량으로 벽면에 안 부딛히게 운행할려면
기준선을 밟으며 다니기도 합니다.
사진 처럼 중앙선(기준선)을 밟았다는 이유로 제 과실로 보고 있습니다.
1, 과실 여부는?
2, 제 과실이 크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럼 뒷바퀴 선물고 있는건 트집.
뒷바퀴를 긁었다 해도
아반떼가 차폭 모르고
차로를 벗어나서
박은걸로 저는 봐야할듯 합니다
애초에 아반떼가 좌측으로 바짝 붙여서
내려옴
핸들을 더 꺽어야 하는데
그대로 진행.
두번째 사진에서
타이어 각도를 가지고
가상으로 후진을 하면
아반떼가 선을 넘어서 쾅.
중앙성 넘았다면 둘다 넘은거겠죠
억울하면 영상 올려보세요~
도로폭은 3.25미터로 모하비 차량으로 벽면에 안 부딛히게 운행할려면 기준선을 밟으며 다니기도 합니다.
》이건 본인사정이죠...
과실이 크다면 보험접수 하면 됩니다.
언덕에선 올라가는 차량이 내려가는 차량에 양보해야하므로
올라가는 차량이 가해자요.
혹시나 경고등이 울렸는데 무시하고 진입을 했다거나 하는 부분이 있다면 따져봐야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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