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첫글 게시합니다. 블랙박스 영상 시청해주세요! 비접촉 교통사고 입니다.
2025. 6월경 충주부근 고속도로에서 3중추돌 교통사고 발생해 보험사 다툼 끝에 분심위를 가게 되었고 분심위에서 90(상대방):10(나) 결정이 나와 이에 불복하여 보험사에 정식적인 소송 접수를 원하여 소송을 가게 되었습니다. 2026. 6. 25. 보험사 담당 직원에게 전화가 와서 90:10 그대로 재판 결과다며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은 과실 10%를 인정할 수 없어 담당 보상 직원에게 2심 진행 의사를 명확히 밝혔습니다.
담당 직원은 판결문이 송달된 후 14일 이내에 항소장을 제출해야 함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본인에게 "실익이 없다, 1심판결을 받아들이자". "2심에 가게되면 나의 과실이 더 높아질 수 가 있다"는 핑계로 20분동안 통화로 일관하며판결문 송달 사실과 구체적인 항소 마감일 고의로 숨기며 지연통보 했습니다.(판결문도 제가 보여달라고 해서 비로소 보여주었고, 통화 막바지에 이미 청구 불가능한 상태임을 제가 인지하고 따지게 되었습니다. 그전 어떤 통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송달:2026. 5. 12> 담당자에게 연락 받았을 떈 이미 항소 불가능한 상태임)
담당 직원의 이러한 업무 소홀 및 직무유기로 인해, 결국 항소시한(14일)이 한 달 이상 도과되어 본인은 법적으로 무과실을 다투고, 보조참가인으로 2심을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법적으로 다툴 수 있는 상소 권리를 완전히 박탈 당했습니다.
더욱이 억울한 점은 본인은 2026. 4. 30. 보험사에 소송 지연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었고 본인이 소송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다고 하자 담당자는 결과가 나오는대로 통보해주겠다고 하였습니다(통화녹음o)
지연통보의 이유에 대해선 "번호를 잘못 입력했다" 라며 상급자와 통화를 시켜줍니다. 상급자는 민원제기 후 한달이 지나 연락이 와서는 "9:1 받아들여라"라고하며 어떤 조치도 못해주겠답니다 ㅎㅎ 그리고 한문철이든 보배드림이든 언론이든 제보한다고하니 그렇게하라고 합니다.
#경찰 조사 결과 무리하게 끼어든 산타페 차량이 가해자로, 무리하게 끼어든 차량을 피양하다 사고가 났다며 저를 피해자로 사고조사 마무리 되었습니다.
전북 권역 작가 PD 방송국 분들은 댓글이나 쪽지주시면 인터뷰 및 더 깊은 대화 가능합니다!






































차 들어오는게 당연히 예상 가능? 아닌가요?
1. 보험사가 항소할 생각 없이 어차피 진다며 항소청구기간 도래 상태가 이미 지난 상태에서 저에게 결과통보
2 100:0이 나올 수 있는 판결에도 바보 취급하며 배째라 하네요! 항소자체를 못합니다. 글 올리라고 해서 여러곳에 제보중입니다. 이런 경우가 주변에 있나요?
그나저나 뒷빵 당한것도 90이라하던가여?
글쓴 분운 옆을 안보고 뒷빵한 놈은 앞을 안보네요.
2심가서 9:1나왔으면 깔끔하게 인정하죠 근데 가지도 못하게 막았어요
속도를 줄인다/경적을 울린다/
차로를 미리 변경한다/주위의 차량을 항상 인식하며 운전한다.
합류차량이 모지리임.
차 들어오는게 당연히 예상 가능? 아닌가요?
일단 제일 억울한건 1차로 eq900 차주분..괜히 날벼락 ㅠ.ㅠ
물론 말씀하신 취지는 항소도 못하게 한 보험사가 괘씸하다는 점은 잘 알겠습니다만.
무과실을 당당히 주장하며 목소리를 높이실 거였으면 위와같은 상황에 그냥 들이받아야 했습니다.
뒷빵한 차는 안전거리 미확보라 억지를 부릴(솔직히 뒷차도 억울하겠습니다만) 수는 있다 치지만
1차선에 주행중이던 차는 무슨죕니까?
크락션이나, 브레이크를 밟았으면 사고 날 일도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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