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측 보험사는 횡단보도 시작시점이라 더 따지면 9:1이된다고 주장하고있습니다.
1. 앞서가던 2차로 차량들은 3차로의 차량들이 불법주정차 차량을 피해 들어오는 것을 보고 1차로로 피해주었고 상대차량의 왼쪽에도 차량이 없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 2. 상대차량도 전방 상황을 정상적으로 봤으면 우리 차량이 2차로로 변경할 것이란걸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다.3. 우리차량은 방향지시등 켜고 불법주정차 차량을 피하기 위함이였다.
차로에 들어오자마자 사고가 난 것도 아니고 어느정도 선행한 상태에서 상대차량이 우리 차량의 운전석 뒷휀더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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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가던 차들이 비켜 준다고 앞차 따라가다 사고 낫는데 왜 상대가 양보 안훈준다는 핑계를 대시나요.
양보는 의무가 아니고 블박이 사이드 미러 확인 안해서 사고난걸로 보입니다.




































끼어 들었으면 쮹 나가지 왜 갑자기 궁뱅이가ㅜ된거죠??
다시 2차로로 차선 변경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불법주차 차량을 지나기도 전에 추돌 사고면
이미 뒷차가 빠짝 붙어 있을듯
이 좋은 장치를 대체 왜 안쓰는거지?!?!?!?!?!?!
브레이크 안쓰고 그렇게 슬슬이라도 빨리 가고 싶은건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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