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복지과 가보면 지가 무식해서 잘 못알아듣고는 소리 버럭버럭지르고 신청자격미달인데
왜 자기만 안해주냐고 개지랄을 떠는 것들 있어요. 센터장 나오라고 하고 높은 사람 나오라고 하는 그지 년 놈들...
나도 그지지만 그지가 그지답게 고마워하며 살아가야지...
도와주시는 분들한테 지랄이 뭐여 지랄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학교 담임교사를 상대로 민원을 넣는 창구 자체를 없애야 한다고 봐요. 1년에 두번정도 정기상담이면 충분하다고 봅니다. 학폭 등 중대사안은 학교로 직접 상담을 하면 대응이 되죠. 교사는 시종이 아닙니다. 요즘처럼 막장 교실이 계속되면 결국 그 손해는 선량한 학생이 보는겁니다.
문서화된 민원을 제출하면 익명성은 사라지는 거구요
근대 어마어마한 진상은 학교보다 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 있대요
그들은 얼굴 까고도 못할짓 많이 한다고함
진짜 해결책은 민원등록부 작성 후 학교 방문 허가 받고 오도록 하고 그것도 정규수업 시간엔 안 되도록 법이나 시행령을 해야 해결이 됨.
저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실로 적은 소설 겸 희망사항인듯
그리고 이게 현실화되면 교육청이랑 국민신문고로 더 민원 세도함
그리고 어떤기관이든 위로부터 내려오는 민원을 더 무서워함
그리고 저게 사실이면 이미 뉴스나왔음
전화도 안된다고
짜증내면서
막무가내로 그냥 찾아와서 질알할거 같은데?ㅋ
이렇게 이해하는거보다는
문서로 접수하게되면
익명성이 보장받지 못하게될것같다는 생각에 부끄러움이 느껴지게 되는것과
글로 적다보면
아무래도 내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며 객관적으로 판단을 다시 해볼수도 있는것이고
그런 이유가 더 클것입니다.
문서화된 민원을 제출하면 익명성은 사라지는 거구요
근대 어마어마한 진상은 학교보다 동사무소 사회복지과에 있대요
그들은 얼굴 까고도 못할짓 많이 한다고함
왜 자기만 안해주냐고 개지랄을 떠는 것들 있어요. 센터장 나오라고 하고 높은 사람 나오라고 하는 그지 년 놈들...
나도 그지지만 그지가 그지답게 고마워하며 살아가야지...
도와주시는 분들한테 지랄이 뭐여 지랄이...
사회 모든 분야 확대해야함
전화해서
교장이 교육청이 몇번
들어줬으니 다 생겨난 문화임
형식을 갖춘 서면 아니면
애초에 윗대가리들이 무시해버리면 그만이었음
근데 저 방법은
민원 거의 안 넣는 부모도 춤추게 하긴함..
시스템이 답답하니 조용한 학부모들도
빼액 할 수도 있음..
계륵..
있나?
별난 애새끼 맡기고 오히려 미안해 해야지
부모나 자식이나 별종들이 민원 제기함
아들둘 키우고 있지만 아플때 빼고 학교나
선생님과 연락 해본적이 없다.
내 자식 보살펴 주는데 고마워 해야지..
4050 전라도 형들 자식들이
지금 선생님하고 있음
그.4050의 자식들이
그 선생 밑에서 배우고 있고
진상짓을 하는데 품이 들고 ,정성을 들여야 한다면
진상들이 귀찮아서 안하게 되어있죠.
반대로 너무 간절한 민원이면 어떻게든 찾아옵니다.
콘 폰트, 빨간 색으로 표시하나? 모조리 다 증거가 되니 그것도 어려운 상황.
그런 인간들의 특징은 글을 안씀. 아니 못 씀. 평생 쓴 글은 댓글과 반성문이 전부일 것이기에.
학교 학생들의 학습권의 행동이 (비행 청소년제외 ) 귀하의 민원의 제지로 국익이나 사회에 이익이 되닌 이유 칸도 만들어놔라 ~~^^
2학년3반 홍길동 엄마 김땡땡
이렇게 아이디로 공개 민원만 받으면 됨
이러면 바로 교육청이나 교육부로 민원 넣습니다.
아 그리고 종이로 민원 받는다는것도 민원 넣겠내요.
공식 학부모 참관수업 빼고
평일
출입금지 준비물 놓고 갔어요,,
교문앞에 수위실에 보관 의무
전국으로 빨리 퍼졌으면...
민원 접수 방식을 아날로그화 하면 확 줄어듬
1. 온라인으로 양식 다운 받아서 출력 후 자필 서면 작성
2. 접수는 우체국 빠른등기로만 가능
3. 답변도 우체국 빠른등기로 본인만 수령 가능
그리고 이게 현실화되면 교육청이랑 국민신문고로 더 민원 세도함
그리고 어떤기관이든 위로부터 내려오는 민원을 더 무서워함
그리고 저게 사실이면 이미 뉴스나왔음
민원 접수 할 때 아이 실명 부모 실명 첨부하고
학폭처럼 꼬리표 같이 달아서 기록 남겨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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