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부모가 개독들이죠. [더군다나 양부모 모두 개신교 목사의 가정에서 자란 목회자 자녀임이 밝혀져, 개신교의 사회적 이미지에 또 다른 타격으로 작용했다. #[25] 양부 안성은의 부친[26]은 경상북도 안동시의 침례회 목사이고, 양모 장하영의 부친[27]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양덕동의 장로회 목사이며 모친[28]은 이 교회 부설어린이집 원장까지 맡고 있다. 정인이 사망하고 며칠 지나지 않았을 때 가족끼리 모여 장 목사의 생일잔치를 했으며 장 목사는 딸과 사위의 만행에 항의하는 사람들에게 적반하장으로 나왔다고 한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먹는 악마들 입니다. 안성은은 오늘 출소 했습니다.
어머니쪽은 중형을 받은것으로 아는데요.
지옥에나 떨어져라 개독년
어머니쪽은 중형을 받은것으로 아는데요.
지옥에나 떨어져라 개독년
유투브에 요새 지옥에서의 에피소드 돌더라고요. 죄지으면 천벌 받습니다.
감히 그단어를 쓸 수 없는년 ..
동영상에서 아이가 한숨을 쉬며 인생 체념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요
게다가 눈치도 없는걸 보면, 주변 사람들이 무척 힘들겠지 싶다.
귀신도 존재하지 않는다..
저런것들이 가만히 잘 있잖냐;;
지옥에나 떨어져라 나쁜것들아
개독들의 정신승리는 너무 편해서 세상사람들을 열받게 함
아동학대하는것들은 사형수들만있는 감옥에 보내자
너에게 아픔을 준 나쁜 인간들은 분명히 천벌받을거야.. ㅜㅠ
작년 어린이날 곰인형하나들고 정인이 있는데
다녀갔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 찾아와주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잊혀지지 않아야합니다.
얼마나 아팟을까......에휴
개생년놈들...길거리 다니다가
맞아서 뒈졋으면 너무 좋겟네요...
아이를 해치는 것들은 인정사정 봐줄 것이 없다 똑같이 고통을 주면서 자멸 시켜야 한다 그게 정의 아닌가
정인이 죽인 살인범.. 길가다 음주운전 차에 깔려서 췌장 터지고 뼈 으스러진채로 딱
의식은 아주 멀쩡하게 일주일간만 고통속에 소리지르다 눈뜬채로 질식사 하길...
음주운전 한 쓰레기도 처벌 받고.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히
잘 지내거라♡
아이 죽은거 보고 너무 화나고 속상해서 펑펑 울었네요..
국힘 개새끼들는 전부 무기징역 받을 놈들인데 정작 처벌은 솜방망이... ㅉㅉ
전광훈은 풀려나와 돌아다니고 국힘출신 국회의원 자식 50억 퇴직금은 무죄라니... ㅉㅉ
보배에 간장게장 쳐먹은 인간이있죠.
지금은 정치놀이하고요.
얼굴에 곰보핀색히.
더 좋은 세상에서 뛰어놀길...
신이 있다면 부디 합당한 벌을 내리시길..
고통을 그대로 아니 100배정도 더해서 죽지도 못하는 그런지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도 아니여.
잊을만 하면 올리니...그만 좀 올리세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정인이 지금 살아만 있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마음이....
모 욕했다고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면 판새 ㅆㅅ가 당연 처벌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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