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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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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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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6.05.13 17:12 답글 신고
    님 눈딱 감고 가족지원센터 문 한번만 두드려 보세요.

    한달에 하루 정도는 쉬는 날이 있어야 하잖아요.

    사람이 20년을 하루도 안쉬고 일하면 몸도 지치지만 정신이 더 지쳐요.

    제 아내가 가족분 1일 휴가(당일치기라서 뭐 잘해야 6시간 정도요)를

    진행요원으로 따라간적이 있는데요.

    어디를 가서 좋은게 아니라 그냥 하루 나와서 쉬는게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1~2달에 하루 정도 쉬는건 아무도 뭐라 안할거에요.
    답글 2
  • 레벨 병장 넌내꺼난내꺼 26.05.13 17:06 답글 신고
    고생이많으십니다토닥토닥
    답글 0
  • 레벨 이등병 착한바이커 26.05.13 17:13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꾸벅.
    답글 0
  • 레벨 중사 1 강빈 26.05.14 12:25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레벨 원사 3 치돌이 26.05.14 12:26 답글 신고
    여기에 세금이 안쓰이면 어디에 쓰인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솔직히 내 자식이어도 쉬운일 아니실텐데
    본인 인생도 있으니 베댓보시고 한달에 한두번은
    쉬어가세요ㅠ
  • 레벨 중위 2 다깡다깡 26.05.14 12:30 답글 신고
    의인이시다 아무리 내새끼라고해도 의인이다.
    행복한 날들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 레벨 상사 2 늑대는순정파 26.05.14 12:40 답글 신고
    정말 대단하십니다. 건강하시고 지금의 고생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무덤사발 26.05.14 12:46 답글 신고
    장애인보조활동을 부모에게도 적용 할수 있어야 됩니다.
  • 레벨 원사 3 꼴랴쥬 26.05.14 12:48 답글 신고
    "어머니는 위대하다."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레벨 중위 3 윤석열김건희만세 26.05.14 12:57 답글 신고
    눈물이 핑도네요.
    특히, 울어줄 날을 위하여 2일 더 살았으면 한다는 거에서...
    그나마 애들 3명 키우는데 다들 정상인 것만해도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사 3 인생후반전 26.05.14 13:04 답글 신고
    대단하시네요 내 기슴도 이리 아픈데...눈물이 나네요
  • 레벨 대위 3 CrazyWolfs 26.05.14 13:06 답글 신고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이 있을 겁니다. 현재 몇십년을 힘들게 지내 셔서 많이 힘든 상태 이실텐데..

    비스한 처지의 사람들을 찾아 서로 도울수 있지 않나 싶네요.. 말그대로 품앗이 처럼 서로 자녀 들을 돌봐 주고 그 시간 동안 조금의 휴식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같은 처지의 분들이라면 내 자식 역시 하루 정도는 잘 돌봐 주지 않을까요? 물론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먼저 함께 만남을 가지고 서로 익숙해 진 후에 서로 서로 돕는 사이가 된다면 모두에게 더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 레벨 훈련병 정소장입니다 26.05.14 13:14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진정 어머니이시네요.
    힘드실텐데 포기하지 마시고 화이팅입니다.
  • 레벨 원사 3 로그인매니아 26.05.14 13:18 답글 신고
    존경스럽네요 늘 건강하시고 복 많이받으시길바랍니다
  • 레벨 중장 싱싱불어라 26.05.14 13:24 답글 신고
    애가 나이가 몇살인가요?
    혼자 키운게 20년이라면, 남편분이랑 같이 키운 세월도 있나요?
  • 레벨 원사 1 껄구 26.05.14 13:24 답글 신고
    근처 주간 보호 복지센터 알아보세요.
    자폐 장애인들 주간 케어하고 프로그램도 다양하더군요.
    아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되고 어머님도 케어가 될 겁니다.
  • 레벨 중사 3 지후파파0721 26.05.14 13:27 답글 신고
    힘내시고건강하세요!!!드릴말씀이
    이것밖에없어죄송합니다~~~
  • 레벨 병장 바카차 26.05.14 13:30 답글 신고
    차분하고 무겁지만 기품있는 단어 하나하나에서 글쓴님의 지난 세월이 묻어 나오는거 같아 제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감히 제가 상상도 할수 없는 긴 시간이었을테지요.

    제게도 자폐증상이 있는 조카가 한명있습니다.
    올해 딱 20살이 되어 대학에 입학했네요. 일반전형은 아니었구요.

    일반 생활이 아주 안되는 것도 아니었지만 지난 20년간 학교생활과 사회생활 해 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너무 힘겨워 보였습니다.

    지금은 누나가 아닌 매형이 혼자 아이를 케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 누나는 아이를 돌볼 마음가짐도 책임감도 글쓴님과 비교해보면 터무니 없이 부족했거든요.

    누구에게도 의지 하지 않고 홀로 사랑으로 아이를 키워내신 글쓴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얼마나 대단하고 힘들고 어려운 과정인지 옆에서 지켜봤기 때문에 더욱 님에게 경의를 드리고 싶네요.
    앞으로 두분에게 큰 행운이 함께할수 있기를 이순간 기도합니다.

    님이 받으신 혜택아닌 헤택은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너무나 당연히 받으셔야 할 것들이며
    제가 열심히 일해서 세금을 내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따뜻하고 좋은 댓글들 참 많이 써주셨네요.
    글 하나하나가 님의 마음에 닿아 어렵고 힘드실때 마다 하나씩 꺼내어 쓸수 있는
    위로의 카드가 되었으면 합니다.

    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는 요즘입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부디 건강유의하시고 언제나 밝음 속에서 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큐브드럼 26.05.14 13:41 답글 신고
    세금은 이런곳의 쓰여야 합니다 당당하십쇼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1 쿨떡 26.05.14 13:44 답글 신고
    티비에서 사지말짱한 청년이 일을해서 소득이 생기면 수급비를 못받는다 , 그래서 일을못한다 라는 것을봤다,,,
  • 레벨 중령 2 ICHKIE 26.05.14 13:4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입센 26.05.14 13:50 답글 신고
    힘내세요...좋은날은 반드시 옵니다..
  • 레벨 소장 판테인 26.05.14 14:04 답글 신고
    엄마이기에 혼자 감당하고싶은건 당연하지만 한국은 복지가 잘되어있으니 윗분들 말씀대로 복지센터에 문의한번 해보세요
  • 레벨 중사 1 토리스토리 26.05.14 14:07 답글 신고
    7살 중증 자폐아들 키우고있습니다.
    글쓴이님 보면서 너무나도 부족한 저와 제와이프의모습에 부끄러워지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20년이라 .. 감히 헤아릴수도없이 힘드셨겠지요
    먼저 가신길과 비슷한길을 가야하는 입장에 미래를 생각할수록 아득하고 어두워지지만
    글쓴이님 본받아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 레벨 중사 1 둥둥사마 26.05.14 14:08 답글 신고
    어미니는 위대하다
  • 레벨 소령 2 왕다람쥐 26.05.14 14:09 답글 신고
    정말 말도못하게 힘드실듯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6.05.14 14:10 답글 신고
    익명이란게 속시원한 말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점도 있어요.
    속만 편해질 수 있다면 언제든 쓰세요~~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14 14:15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ㅠㅠ
  • 레벨 원사 1 조니워커 26.05.14 14:18 답글 신고
    고생 많으십니다
  • 레벨 원사 2 쪼코사랑어멈 26.05.14 14:21 답글 신고
    받을 수 있는 도움과 지원은
    무조건 받으시길 바랍니다.
    절대 미안해하지 마세요.
    힘내세요!!
  • 레벨 병장 그저한번웃어주면돼 26.05.14 14:24 답글 신고
    자녀를 아끼고 사랑하는 선생님의 마음과 실천이 대단하고 참으로 존경합니다.
    18년전, 장애아와 비장애아가 함께 학교 안가는 놀토(노는 토요일)에 복지관에 모여 오전부터 오후까지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을 하는 통합주말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했었습니다. 하루는 저와 짝꿍이었던 장애아동이 제게 "선생님, 오늘은 제가 만들고 싶어요"라고 말하더라고요. 그 날은 제가 돕지 않고 그 아이가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을 하며 혼자 만들었습니다. 오후 4시경에 아이를 데리러 온 자신의 어머니에게 작품을 보여주며 자랑하더군요. 그 모습을 보니 제가 지금까지 편견을 갖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다른 사람 눈엔 '에이 이게 뭐야'라고 말할 수 도 있지만 그 아이는 자신이 해냈다, 나도 할 수 있음을 깨닫게 된 귀한 시간이 됐고 그 아이의 어머니도 아이가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게 있음을 알고 뿌듯했을 겁니다. 이외에도 장애아들을 만나며 겪은 에피소드와 느낀 점이 정말 많습니다. 말씀드리는 요지는 선생님의 자녀가 작은 거라도 스스로 끝까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리고 두려워 마시고 다른 분들 말씀처럼 타인의 도움도 받아보시길 조심스레 말씀드립니다. 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댁내에 또다른 행복이 찾아올 거에요. 오늘부터 더워진다는데 건강 유의하시고 힘드실 때마다 이곳을 대나무숲이라 생각하고 훌훌 털어내어 다시 힘내시길 바랍니다.
  • 레벨 대위 2 에어로지니 26.05.14 14:26 답글 신고
    먹먹 합니다
    고생 많으실텐데 힘 내시란 말 밖에 드릴게 없네요
  • 레벨 상사 2 kl홀딩스 26.05.14 14:27 답글 신고
    아들이 그쪽길도못찾을거같아서 같이가야할것 같다는말에 눈물이 나네요.ㅜㅜ 정말 위대한 어머니 이십니다
  • 레벨 병장 열심히착하게살면복이 26.05.14 14:29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감히 상상조차 못하겠습니다.
    좋은일만 생기길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3 힌더리즘 26.05.14 14:45 답글 신고
    서울에 노들섬 4000억
    목포에 세월호 기념관에 2000억
    여수세계섬박람회 2200억
    여수시 공무원들 출장을 빙자해 해외여행 다닌 세금 676억 등등

    쓸때없는데 세금낭비 (물론 누군가 해처먹고잇겠지만) 하지말고
    진짜 필요하신분 도와라
  • 레벨 중사 3 린덴바움 26.05.14 14:57 답글 신고
    오세후니 200억 받들어총, 세빛둥둥 섬, 세금하마 한강버스, 동대문 DPF 등등도 있지요..
  • 레벨 원사 3 힌더리즘 26.05.14 15:28 신고
    @린덴바움 뭐 솔직히 전국팔도에 세금 거덜안내는 지자체가 어딧겟습니까...?
    지방 구청만 해도 연말에 예산남으면 인도 보도블럭 다 뒤집어 엎는 세상인데 ㅋㅋㅋㅋ 다 문제죠 ㅋㅋㅋ
    근데 왜 보배 호남향우회 성님덜은 전라도 이야기만 나오면 입 꾹 다물고
    반박할수가 없으니 반대만 누르고 도망치기 급급한가요? 쥐새끼처럼?
  • 레벨 중사 3 린덴바움 26.05.14 14:52 답글 신고
    글 읽는데 뭔지 모를 목메임...얼마나 고단하셨을까 싶네요..아프고 싶어서 아픈것도 아닌데 미안함은 넣어두시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자체 프로그램은 당당히 받으시고 건강도 돌보며 사셨으면 좋겠네요.
  • 레벨 하사 1호봉 ykjyms 26.05.14 15:00 답글 신고
    마니 고단한 삶이였던것 같습니다
    사는날까지 그래도 웃으면서 살아요
  • 레벨 중사 3 아잉이뽀 26.05.14 15:03 답글 신고
    대단하세요..정말..
    저는 제 삶이 왜 이러냐고.늘 그러는데 반성하네요..
  • 레벨 중위 1 비샤스 26.05.14 15:06 답글 신고
    글쓴이분과 같은곳에 쓰이는 세금은 0.1도 안아깝습니다
  • 레벨 소위 2 노가다왕 26.05.14 15:23 답글 신고
    대단한 어머니이시고 존경스럽습니다.
    가난한 시절을 겪었지만 군복무하고 나서는 사지멀쩡허게 태어난것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나라에서 더 많은 복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사 1 안동싸나이 26.05.14 15:27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원사 2 째즈소년 26.05.14 15:28 답글 신고
    뭐라 위로라고 드릴말이 없네요
    어머니란 이름 그 이름 하나로
    정말 위대하고 존경스럽습니다
    부디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김보배씨밥세끼 26.05.14 15:30 답글 신고
    존경스럽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5.14 15:31 답글 신고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다짐합니다...
  • 레벨 원사 2 계성이 26.05.14 15:32 답글 신고
    위대하십니다 두분 다 꼭 건강하세요
  • 레벨 하사 1 붕어빵형 26.05.14 15:36 답글 신고
    누가 세금충이라고 합니까?
    그 아이들, 청년들 사회가 돌보고 모두가 챙겨야 하는 우리 구성원중 한명입니다
    힘내십시요
    진짜 세금충은 국짐당 국개들이 세금충이죠!!
  • 레벨 일병 힘이들지만 26.05.14 15:39 답글 신고
    어머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요즘은 그것도같이가야겠더라

    아들이 그쪽길도못찾을거같아서 이 말에 너무 가슴이 아프고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습니다..

    꼭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 . 기원하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5.14 15:45 답글 신고
    님은 세금충아니에요

    1년일하고 퇴직해서 6개월 놀고쳐먹는놈

    그것을 반복하는놈

    애가 3있는데 건물도 3채

    이것저것 편법써서 한달에 수백뜯어가는놈

    편모가정으로

    그런쓰레기들이 세금충이죠

    실제로 근처에 2명다 존재함

    연 끊음
  • 레벨 준장 오일삼성 26.05.14 15:59 답글 신고
    고생하셨습니다
  • 레벨 하사 3 아밥 26.05.14 16:04 답글 신고
    너무 너무 고생하셨어요....

    도움을 좀 받으세요 ㅜㅜ
  • 레벨 원사 2 벤츠앓이 26.05.14 16:10 답글 신고
    님의 심정을 10%라도 공감할수있을까?
    짐작할수없는 무게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힘내시고 가끔 여기에 글 남겨주시면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소위 2 한그루나무 26.05.14 16:11 답글 신고
    공원 근처에서 딸들 자전거 타는거 보고있는데
    노란버스가 정차 40대정도로 보이는 여성이 가방을 던지면서 내림
    할머니 한분이 가방을 주우면서 여성을 안아주고 머리를 쓰다듬
    정신지체 여성분이 따님 같음
    여성분 앞으로 혼자 성큼성큼 걸어감
    할머니 조심해 조심해 하며 힘겹게 따라가심
    그모습을 보며 얼마나 힘드실까 상상도 안감
    와이프랑 두딸 모르게 길에서 한참을 나도 모르게 소리없이 울었네요..
  • 레벨 원사 3 Pastel82 26.05.14 16:11 답글 신고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세금 전혀 아깝지 않아요. 오히려 가능하다면 더 지원이 가능했으면 좋겠네요. 얼마나 힘드실지 가늠 조차 할수 없지만…

    존경합니다. 힘내시고 행복하시길..
  • 레벨 중사 2 까마트라 26.05.14 16:11 답글 신고
    읽다 울컥해서 로그인해서 댓글 남깁니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ㅠㅠ
  • 레벨 간호사 선호라오니하트 26.05.14 16:14 답글 신고
    힘내세요..
    늘 응원할게요.
    그마음 감히 다 어찌 헤아릴까요.
    참 애쓰시며 사셨네요..
  • 레벨 훈련병 워얼 26.05.14 16:16 답글 신고
    마음이 먹먹하네요. 어머님, 너무 훌륭하십니다.
  • 레벨 일병 올뽕 26.05.14 16:24 답글 신고
    자고나도그날이그날이다...에서 눈시울을 붉히고
    아들이 그쪽길도못찾을거같아서...에서 눈물이 흐르네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김도현씨 26.05.14 16:25 답글 신고
    어찌 감히 그 노고를 다 알까 하지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인간으로서 두눈에 눈물을 흘리며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 레벨 이등병 우짜라꼬 26.05.14 16:26 답글 신고
    그 노고와 희생을 어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모르는 분이지만 존경스럽네요
  • 레벨 병장 fcajou 26.05.14 16:26 답글 신고
    항상 몸과 마음 다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방울이바울이로미 26.05.14 16:27 답글 신고
    뭐라 드릴말이 없네요
    한평생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아들과 힘드시겠지만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세금 걱정마시고 많이 이용하시고 혜택 다 받으세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양아치킨 26.05.14 16:30 답글 신고
    먼저 대단하시고 많이 힘드셨을텐테
    힘내시구요 저도 자폐판정 받은지 1달
    다되어가는 5살 아빠에요. 저보단
    많이 선배님이신데 힘내라는 말
    도움안되는거 아는데 용기 잃지 마세요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5.14 16:30 답글 신고
    아이고 너무 힘드시겠네요 시설문의하시고 본인삶을 찾으시길
  • 레벨 대위 3 조커 26.05.14 16:31 답글 신고
    고생많으십니다.
    쉼 없이 달려온 날들 언젠가 보상받기를 바랍니다.
  • 레벨 소령 2 담담이 26.05.14 16:33 답글 신고
    맘이 무겁네요.
    건강챙기시고 힘내세요
  • 레벨 소령 3 유자섬잣밤나무 26.05.14 16:39 답글 신고
    엄마가 건강해야합니다.
    지칠때 위로가 필요할때 댓글들이 전해져 한번에 토닥토닥이 될수있기를
  • 레벨 이등병 봉해드림 26.05.14 16:44 답글 신고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05.14 16:45 답글 신고
    그런곳에 쓰이라고 세금 내는 겁니다 세금충이 아니라 세금 혜택을 필요한 만큼 받으시고 1달에 한번이라도 본인만의 시간을 가지세요 건강해야 오랫동안 케어할 수 있어요
    응원 합니다
  • 레벨 일병 cycomeon 26.05.14 16:45 답글 신고
    공동체의 일원으로 서로 돕는게 자연스러운 이치입니다. 누가 더 손해 보거나 이득 보는게 아닙니다. 우리는 서로 돕는 구조의 분업화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이사회 구성원 모두다 서로를 돌보아야합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쭌아빠 26.05.14 16:46 답글 신고
    활동보조 신청하세요.월96시간 사용가능해서 좋은분과 매치되시면 그래도 아버님 시간이 조금은 생기게 되니까 도움이 되실거예요.
  • 레벨 일병 후뢰시맨 26.05.14 16:48 답글 신고
    세금 아낄생각하지 마세요. 골병들기 전에
    받을수있는 혜택 다 누리세요.
    그래도 부족할테지만 그것마저 안챙기시면 너무 힘들잖아요
  • 레벨 원사 3 격투가 26.05.14 16:49 답글 신고
    당일가입의 지루한 일기
  • 레벨 중위 1 써결이거니구속 26.05.14 17:11 답글 신고
    니가쓴 댓글은 전파낭비다 병시나
  • 레벨 병장 잇츠비 26.05.14 16:50 답글 신고
    우리 잘견뎌봐요. -동병상련 동생 올림
  • 레벨 소령 1 오늘도감사하게 26.05.14 16:51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저희 큰형님도 1급장애인인데 활동보조인이 오고 나서부터는 삶의 질이 달라졌습니다
    사회 안전망의 도움을 받길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서비다 26.05.14 16:52 답글 신고
    여기 친구 해 주실 분들이 많으니까.
    언제든 오셔서 맘 풀고 가셔요.
  • 레벨 상병 마부리 26.05.14 16:57 답글 신고
    나이가 들수록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생각이 점점더 확실해지드군요. 받을수 있는 도움 받으시고, 두분이서 더 오래오래 서로를 느끼세요.
  • 레벨 일병 유댕 26.05.14 17:00 답글 신고
    글 곳곳에서 님의 품성이 보입니다. 귀한 분이셔요. 행복하셨으면 좋겠고, 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훈련병 멋진콩이 26.05.14 17:04 답글 신고
    고생 많으십니다.
    열심히 잘 살아 오셨고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이가 세명 있는데 큰 아이는 뇌병변 1급 장애.
    태어나면서 부터 아파서 22살인 지금까지 아빠 엄마도 못 알아 보고 거의 누워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둘째는 건강하고요. 셋째도 작년에 뇌병변1급 판정을 받아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복지 혜택이 많아져서 그래도 버티고 살만하더군요.....
    장애인 등록이 되어 계시다면 장애인 돌봄 혜택을 좀 받아 보시는게 어떨까요?
    잠시나마 본인 시간도 가지시고 건강 관리도 할수 있는 시간을 좀 만들어 보시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지자체 사회복지과에서도 많은 지원 프로그램이 있으니 자주 확인해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세상에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런 분들때문에 지금까지 버텨 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갈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주위에 손을 한번 내밀어 보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고... 내일도 모래도... 언제나 행복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 레벨 대령 1 젊은오빠 26.05.14 17:07 답글 신고
    홀로 짊어지고 살아 온 누님의 노고를 그 누가 알리요...
    그래도 지금까지 잘 살아오셨고, 앞으로도 힘차게 살아 가실겁니다! 힘 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2 밥은챙겨먹어야지 26.05.14 17:08 답글 신고
    부모의 참 의미를 다시 생각해봅니다.
  • 레벨 소장 이발소가는스님 26.05.14 19:49 답글 신고
    어머니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는 기관쪽에도 문을 두드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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