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는 뒤로 미루더라도
IMF 대출 회수. 반도체 소부장 수출 규제. 라인 뺏어감
틈만나면 야스쿠니신사 참배. 독도 도발 등
쟤들이 먼저 뭘 하자고 하면 의심부터 하는 게 맞음.
이순신 장군님 말씀을 항상 새겨 들어야 함.
조회 5,539 |
추천 134 |
2026.06.07 (일) 10:04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일본이 중국과 전쟁하면
미국이 적극적으로 안 도와줄거 같으니
한국 끌어들이려 하는 듯.
쟤들 특성이 손해 보는 짓 할까?
일본이 중국과 전쟁하면
미국이 적극적으로 안 도와줄거 같으니
한국 끌어들이려 하는 듯.
쟤들 특성이 손해 보는 짓 할까?
독도는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쪽발이 잡탕녀석이,,,
ㅉㅉㅉ
가장 큰 우려는 '군수 지원'이 '군사 작전'의 전초 단계로 악용될 가능성입니다.
영역 주권 훼손: 위기 상황에서 자위대 함정이나 항공기가 군수 물자를 전달하거나 수송한다는 명목으로 한국 영해·영공에 접근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깁니다. 이는 대한민국 국방의 핵심인 '한반도 내 일본군 배제'라는 안보 기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통제 불가능한 영향력: 일단 협정이 체결되면, 향후 일본이 한반도 관련 안보 사안에 대해 "물자를 지원하는 입장이니 우리도 의견을 내겠다"며 군사적 발언권을 요구할 가능성이 큽니다.
2. 동북아 외교적 고립과 중국의 보복 (외교적 손해)
대한민국은 북한이라는 직접적인 위협 외에도 경제적으로 거대한 중국과 인접해 있습니다.
중·러의 공동 대응: 중국과 러시아는 한·미·일 군사 협력을 자국을 겨냥한 '아시아판 나토(NATO)'로 규정합니다. 한국이 일본과 군수 지원까지 나아간다면, 중국은 이를 '적대적 행위'로 간주하여 경제적 보복이나 서해상에서의 군사적 압박을 강화할 명분을 얻게 됩니다.
자율적 외교 공간 축소: 미국 주도의 안보 틀에 완전히 편입됨으로써,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나 대중국 외교에서 한국이 가질 수 있는 독자적인 협상력이 크게 위축됩니다.
3. 국내 사회적 갈등과 정당성 결여 (정치적 손해)
국민 정서의 분열: 과거사 문제와 독도 문제 등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본군(자위대)과의 군사적 밀착은 국민적 반발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정권의 정당성을 흔드는 강력한 내부 정치적 뇌관이 됩니다.
법치와 원칙의 붕괴: 한국이 일본의 군사적 정상국가화를 돕는 꼴이 된다면, 우리 정부가 주장하는 '역사 바로 세우기'나 '주권 의식'은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가 됩니다.
4. 실질적 혜택의 비대칭성 (전략적 손해)
준비되지 않은 호혜성: 일본은 이미 미국, 영국, 호주 등 여러 국가와 이 협정을 맺고 있으며, 이는 일본이 군사적 투사력을 전 세계로 넓히기 위한 과정입니다. 반면 한국은 일본을 제외하고는 딱히 이 협정이 절실한 인접국이 없습니다.
군사적 종속 우려: 물자 호환을 위해 장비 체계나 표준화 작업을 일본식/미국식으로 맞춰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한국군의 독자적인 군사 체계가 일본과의 상호운용성이라는 틀 안에 고착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한국이 볼 수 있는 가장 큰 손해는 '군사적 효율성'이라는 아주 작은 이득을 얻기 위해 '한반도 안보에 대한 주도권'과 '주변국과의 외교적 유연성'이라는 훨씬 더 큰 가치를 일본에 넘겨주게 된다는 점입니다.
군사 보급은 단순한 물자 교환이 아니라 '누구를 아군으로, 누구를 경계 대상으로 삼을 것인가'라는 국가 안보의 철학을 결정하는 일입니다. 손해가 뻔히 보이는 이러한 상황에서 왜 일본은 계속해서 이 협정을 한국에 강력히 요구하는 것일까요? 질문자님께서 보시기엔 일본의 진정한 의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뭔 군수지원협정을 맺어? 누구좋으라고?
저놈들은 앞에서는 웃는 뒤통수가 전문이다
스와핑도 거절해서 IMF만든게 일본이다
아쉬우면 웃는 원숭이랑 동급이다
일본은 공격만 하는 계획
0/2000자